(베이징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조우호협회 리숙쟁회장이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중국은 중조친선을 증진시키고 두 나라 친선협조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7일 베이징에서 마련한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장기간의 혁명투쟁시기와 사회주의건설사업에서 두 나라 인민은 서로 지지하고 도와주면서 깊고 두터운 친선을 맺었으며 특히 새 세기에 들어와 두 나라 고위층의 부단한 호상방문과 교류는 새 세기의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기울이고있는 조선의 노력을 지지찬양하며 조선의 북과 남이 계속 화해와 협력의 정신에 따라 서로 신뢰를 부단히 증진시키고 각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조선의 평화적통일실현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마련할것을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
연회에는 중국주재 우리 나라 최진수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일군들이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