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을 맞으며 9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들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영남,박봉주 등 당,무력기관,정권기관,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애국렬사릉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농장,학교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나라의 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바쳐 투쟁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한편 9일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인민군렬사탑,렬사묘들에 화환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