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을 맞으며 9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에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진정에는 김일철,양형섭을 비롯한 간부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부대,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공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승리와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