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6돐경축 제4차 중앙기관일군 롱구경기대회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8월 30일에 개막된 이번 롱구경기대회는 남,녀 각각 2개조로 나뉘여 련맹전,승자전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경기마다에서 체육을 대중화,생활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받들고 선군시대 일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가면서 련마해온 롱구기술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대성총국(남자),조명용동무가 일하는 단위(녀자)의 선수들은 1조경기에서,채취기계공업지도국(남자)과 경흥지도국(녀자)선수들은 2조경기에서 각각 우승하였다.
7일에 있은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에 우승기와 메달,상장이 수여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