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들은 평양시 대동강구역 청류영예군인가내반 성원들이 병사시절의 그 정신,그 기백으로 인민군대강화에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4번째로 마련한것이다.
영예군인들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새긴 그들은 근 20년전부터 원군사업을 줄기차게 벌려왔었다.
8일에 있은 증정식에서는 평양시인민위원회 량만길위원장의 증정보고에 이어 포증정서가 해당 인민군부대 지휘관에게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