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영국의 런던,프랑스의 릴,뽈스까의 와르샤와에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사이에 경축집회와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령도밑에 미제와의 핵대결전에서 주도권을 틀어쥐고 배심있게 맞서나가고있으며 이로 하여 많은 나라 진보적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은 반제투쟁의 전초선에 서있으며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지지성원하는것은 전세계 혁명적인민들과 단체들의 공동의 임무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의 선군기치따라 자주적인 발전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으며 이러한 발전은 인민군대의 헌신적이고 영웅적인 투쟁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지금 국제무대에서 힘의 정책이 강행되고있는 정세하에서 조선의 선군정치야말로 가장 현명한 처방이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명확한 정치이라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기 위업을 달성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