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수많은 평양시민들이 관람하였다.
16시에 시작된 경기에서 두팀선수들은 전술기술적으로 잘 째인 자기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진 경기는 4:1로 조선팀의 승리로 끝났다.
이에 앞서 6월 9일 타이의 수도 방코크에서 있은 두팀간의 1차경기에서도 4:1로 조선팀이 타이팀을 이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