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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대변인 《보안법》철페투쟁에 총궐기할것을 호소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이 8일 담화를 발표하여 모든 민족민주운동세력들과 각계 민중이 올해안에 저주로운 《보안법》을 기어이 철페시키기 위한 범국민적투쟁에 총궐기할것을 호소하였다.

대변인은 《한나라당》내의 극우보수분자들이 《보안법》을 존속시켜보려고 필사발악하고있는 사실에 언급하면서 이것은 우리 민중의 인권과 민주,자유를 유린하고 민족적단합과 통일을 가로막아온 반민족,반통일적죄악을 계속 연장하려는 또 하나의 범죄이라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보안법》페지를 앞장에서 주장하던 일부 정치인들까지 오늘에 와서 그 무슨 《국민감정》을 빗대고 부분개정을 운운해나서고있는 사실은 《보안법》페지를 위해 싸우다 쓰러진 수많은 선렬들에 대한 비렬한 배신이고 악법페지를 요구하는 우리 민중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보안법》페지는 력사의 필연이고 민심이라고 하면서 대변인은 남조선인민들은 부분개정으로 《보안법》을 유지하려는 정치권의 그 어떤 시도도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였다.

정치권은 낡은 시대의 유물인 《보안법》을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으려는 우리 민중의 확고한 의지를 똑바로 보고 《보안법》의 부분개정이 아니라 완전페지에 나서야 한다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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