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원내대표는 《보안법》의 반민주적이고 반인권적인 성격을 고려하여 그것을 페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면서 9월안으로 구체적방안을 확정하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악법을 페지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