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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공화국은 민족적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수리아정부와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하며 그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수리아에 대한 압력과 군사적위협을 증대시키고 있는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2일 미국은 레바논에서의 대통령임기연장문제를 걸고 유엔안보리사회로 하여금 레바논으로부터의 수리아군철수를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하도록 하는 등 수리아에 대한 전례없는 압력을 가해나서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이스라엘은 디마스끄에 있는 팔레스티나항쟁세력지도자들을 《소멸》 한다는 명목으로 수리아를 군사적으로 타격하겠다고 공공연히위협해 나서면서 《국제적지지를 요청》 하는데 이르고있다.

미국과 이스라엘당국자들은 저들의 반수리아깜빠니야가 레바논을 수리아에서 떼내며 약소국가인 레바논에 이스라엘과의 《평화조약체결》 을 강요하려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미국의 가증되는 반수리아깜빠니야에 대처하여 지금 수리아 군대와 무장력은 나라의 신성한 령토와 민족의 존엄을 지켜 반미, 반이스라엘항전에 떨쳐나설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압력과 이스라엘의 군사적위협은 수리아의 안전과 안정을 파괴하고 중동지역에서 공정하고 포괄적인 평화실현을 가로막는 위험천만한 행위로 된다.

중동지역에서 끊임없는 폭력과 테로의 악순환을 초래하게 될 현 상황은 중동아랍나라들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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