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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과 해외동포조직들,동포들이 9.9 56돐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한민전》 평양지부와 일본대표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와 그 산하 조직들,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그리고 리영빈부부,최건국,한승수부부를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축하문과 축하편지,축전들을 보내여왔다.

축하문과 축하편지, 축전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건국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고 공화국의 지난 56년간의 자랑찬 력사는 조선민족에게는 무한한 자긍심으로, 전세계 인류에게는 자주독립투쟁의 지침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축하문과 축하편지, 축전들은 오늘 공화국이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며 력사의 대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며 수령, 당, 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강위력한 정치이고 조선민족의 존엄과 긍지이며 주체조국의 영광이라고 하면서 축하문과 축하편지, 축전들은 선군의 기치따라 《우리 민족끼리》의 6.15정신을 가슴깊이 새기고 조국의 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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