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 있는 로씨야련방 련방평의회 쎄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미로노브의장은 1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여기에는 의장과 함께 온 성원들과 조선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겐나지예비치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최태복의장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손님들과 동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과 로씨야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주석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한 다음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그이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주석께서 받으신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훈장들과 메달들, 울음홀과 그이께서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쎄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미로노브의장은 방문록에 로씨야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과 협조의 발전을 위하여 일관하게 노력하신 탁월한 국가활동가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드린다는 글을 남기였다.
로씨야손님들은 이날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쎄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미로노브의장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해방탑을 돌아보았다.
이날 손님들은 주체사상탑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주체사상탑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길이 전하는 시대의 대기념비적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탑신과 좌우군상들을 돌아보았으며 탑전망대에 올라 평양시의 전경을 부감하였다.
쎄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미로노브의장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