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초청에 의하여 조선을 공식친선방문하였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리장춘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당 및 정부대표단이 13일 귀국하였다.
리장춘과 함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왕가서부장,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선전부 길병헌상무부부장,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무대위부부장, 상무부 고호성부부장과 그밖의 대표단 성원들이 귀국하였다.
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연형묵부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최익규문화상,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 외무성 김영일부상, 무역성 리룡남부상,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중국류학생들이 대표단을 전송하였다.
대표단은 12일 주체사상탑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