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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대계의 기념비 창작기지 만수대창작사 조각창작단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창작사 조각창작단은 만년대계의 기념비들을 일떠세우는데 커다란 공로를 세운 나라의 위력한 창작기지이다.

주체48(1959)년에 창립된 이 창작단은 1961년 4월 천리마조선의 상징인 천리마동상을 세운때로부터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 수많은 대기념비와 기념비들을 일떠세웠다.

만수대대기념비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주체사상탑,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당창건기념탑,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건립된 대기념비와 기념비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빛나는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고있다.

이외에도 조국광복을 위하여 자기의 한목숨을 서슴없이 바친 투사들을 안치한 대성산혁명렬사릉,20리날바다우에 세계적인 갑문을 건설한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을 형상한 서해갑문기념비를 비롯하여 조선의 국력과 위용을 시위한 기념비들이 있다.

창작단은 세계 여러나라들의 기념비창작사업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짐바브웨,나미비아,베닌,라오스를 비롯한 수십개나라에는 이 창작단에서 건립한 독립기념비와 민족적영웅기념비들이 있다.

창작단에는 인민예술가,공훈예술가 등 내외에 널리 알려진 재능있는 조각가들이 많다.

오늘 창작단은 세련된 조각예술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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