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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우간다,보쯔와나에서 9.9 56돐 경축행사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네팔,우간다,보쯔와나에서 6일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를 비롯하여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선군정치는 모든 진보적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자주시대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시여 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주석의 력사적위업을 이어 공화국을 선군정치대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인류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네팔국회상원 부의장은 토론회에서 쏘련의 붕괴로부터 유고슬라비아,아프가니스탄,이라크를 거쳐 전세계에로 향하던 미국의 이른바 《불가항력적인 십자군원정》이 드디여 조선에서 멎어버렸다는 사실을 놓고 김정일장군의 선군정치가 얼마나 위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인가를 잘 알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시간이 갈수록 미국은 더욱더 피동에 빠지게 될것이며 조선은 선군정치와 더불어 더욱 위대한 나라로 빛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연구우간다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은 사진전시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 56년간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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