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 련방평의회 의장 쎄르게이 미하일로비치 미로노브와 일행이 14일 김일성종합대학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선물관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학습하시던 교실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의장은 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앞에서 로씨야의 현 정치정세와 로조관계발전문제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께서 학습하시였으며 과학교육의 중심지이고 가장 권위있는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을 참관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로씨야련방 웨.웨.뿌찐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김정일각하께서 전통적인 로조사이의 친선,선린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지난 6월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제11차 국제학생로어올림픽경연에서 조선학생들이 높은 실력을 발휘하여 가장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선린적이며 호혜적인 로조친선협조관계가 계속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에게 더 큰 성과와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의장각하는 대학에 도서들과 록화자료들을 기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