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의 명예손님들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맥 하브 의장일행과 세계궁푸협회 기울리아노 풀비위원장일행이 14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국제태권도련맹 리기하수석부총재와 국제태권도련맹 부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룡와이맹부위원장,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앤디 멘씨아집행위원도 이날 평양에 도착하였다.
이날 또한 그리스, 그레네이더, 나이제리아, 네팔, 남아프리카, 로씨야, 말레이시아, 몽골, 방글라데슈, 벌가리아, 베네수엘라, 스웨리예, 오스트랄리아, 에스또니야, 에티오피아, 중국, 중국홍콩, 체스꼬, 캄보쟈, 프랑스, 끼르기즈스딴, 뽈스까 등 여러 나라 선수단,대표들이 도착하였다.
일본, 중국, 도이췰란드, 미국, 오스트랄리아의 동포선수단,대표들도 도착하였다.
이에 앞서 명예손님인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정지해리사장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과 평양역에서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장웅 위원장,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정재훈사무총장, 조선태권도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무술련맹 류성일부위원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명예손님들과 선수단,대표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