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 제4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참가자들이 14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세계 여러 나라들과 국제기구의 27개 단체들이 참가한 제4차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가 나라들사이의 과학기술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자기들은 과학기술중시를 강성대국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과학기술연구와 인재육성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가까운 앞날에 귀국이 세계적인 과학기술강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앞으로 조선과의 과학기술교류와 협조활동을 더욱 강화하며 평양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를 세계적수준으로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할 용의를 표명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