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15일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온 400여명의 선수들과 대표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대회는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들,무도인들 사이의 친선과 단결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로, 무도기술교류를 위한 대회합으로 된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우리의 정통무도인 태권도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무도종목경기들,시범경기들이 특색있게 진행되게 된다.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장웅위원장의 개막사에 이어 이번 대회 기발이 게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의 축하연설에 이어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맥 하브의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그는 이번에 평양에서 무도의 첫 봉화를 지피고 국제무도경기대회의 막을 올린것은 무도발전에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국제무도경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세계무도의 고상한 리념을 존중하고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무술련맹 황봉영위원장,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정재훈사무총장,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선수단들과 대표들,명예손님들,해외동포들,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외국손님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