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평양에서 있은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개막식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세계력사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뜻깊은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를 조선에서 진행하도록 하여준 국제무도경기위원회에 사의를 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최종목적으로 하고있는 국제무도경기의 력사적인 첫 대회가 세계5대륙의 무도인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에 떠받들려 우리 나라에서 진행되게 된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선군령도밑에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고무로 된다.
우리는 이번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자주,평화,친선과 단결의 자기의 본연의 리념에 맞게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우리는 앞으로도 국제무도경기대회를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며 세계무도인들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과의 친선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