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9월 16일기사 목록
봉화 지피는 의식 진행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봉화를 지피는 의식이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온 선수단들과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15일 평양의 태권도전당 야외에서 진행되였다.

천연화강석으로 형성된 무도봉화대는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에서 서로 굳게 손잡고 나아가려는 세계무도인들의 친선,단결을 상징하고있다.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정재훈사무총장이 의식시작을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위임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가 백두산에서 채화한 봉화를 봉화수들에게 넘겨주었다.

조선 남녀무도선수들인 봉화수들이 봉화대에 불을 지폈다.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 체육애호가들과 함께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장웅 위원장,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 그리고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명예손님들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맥하브의장일행, 세계궁푸협회 기울리아노 풀비위원장일행,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정지해리사장과 국제태권도련맹 리기하수석부총재, 국제태권도련맹 부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룡와이맹부위원장,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이 의식에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