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개막된것과 관련하여 15일 태권도전당에서는 집단체조창작단 청소년체육학교 학생들이 출연하는
집단체조 《평양은 노래한다》가 진행되였다.
집단체조 《평양은 노래한다》는 《그이께서 건강하십니까》,《3대자랑가》,《정일봉의 우뢰소리》,《철벽의 동산 꾸려가자요》,《자주,평화,친선을 위하여》등 여러개 장으로 구성되여 있다.
력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무도경기대회에 대한 국제적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진행된 집단체조는 높은 사상예술성과 출연자들의 박력있고 민활한 동작, 째인 안삼불로 하여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박봉주총리와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장웅 위원장,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무술련맹 황봉영위원장, 평양시인민위원회 전호현부위원장,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정재훈사무총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체육애호가들이 집단체조를 관람하였다.
또한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 참가하고있는 선수단들과 대표들,명예손님들,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이 집단체조를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