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52차전원회의가 15일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직업동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의 만능의 보검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는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선군사상을 빛나게 구현하여 직업동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하였다.
전원회의는 각급 직맹조직들이 당의 선군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동맹안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전원회의는 모든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은 혁명의 수뇌부를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성새,방패가 되며 당의 선군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해당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