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중국 심양, 꾸바, 로므니아, 체스꼬, 뽈스까, 오스트리아, 스위스, 우즈베끼스딴, 영국, 프랑스, 에짚트주재 조선대표부들과 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우리 나라 상설대표부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사이에 연회,친선모임,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들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가 상영되였다.
꾸바외무상은 연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국주의의 압력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고 꾸바 당과 정부는 조선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대변인(당수)은 연회에서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그이의 두리에 더욱 굳게 일심단결하여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로므니아국회상원 부의장은 친선모임에서 조선인민이 앞으로 륭성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할것과 조선반도의 핵문제와 통일문제가 조선인민의 리익에 맞게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중앙리사회 제1비서는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반공화국세력의 끊임없는 압력과 봉쇄속에서 조선인민이 자기의 제도와 국가의 리익을 지켜나갈수 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자주정치,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