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단결은 힘,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에 관한 인디아전국토론회가 4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보고에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단결의 필요성에 언급하고 세계 진보적나라들은 현대제국주의의 괴수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요구와 지향을 짓밟는 가장 악독한 침략세력인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로 하여 가장 공고한 사회정치적지반을 가진 위력한 나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 공화국의 사회정치적지반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령도자와 군민의 혼연일체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선군정치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여 나라의 사회정치적력량을 비상히 강화하고 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을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위력과 불패의 원천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국회의원 케이.에쓰.라오의 축하연설과 세계평화리사회 명예위원장,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등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축전은 오늘 조선인민이 서방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파탄시키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과 강력한 국방력이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