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9월 17일기사 목록
단군과 부인의 랍상 새로 전시 조선민속박물관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민속박물관에 단군과 부인의 랍상이 새로 전시되였다.

단군은 조선민족의 원시조이며 동방의 첫 국가인 고조선(B.C.30세기초-B.C.108년)을 일떠세운 건국시조이다.

이번에 전시된 랍상들은 단군과 부인의 초상에 기초하여 만수대창작사에서 제작한것이다.

랍상의 높이는 각각 190㎝,172㎝이다.

옷은 명주천으로 만든 민족의상을 입히였다.

단군과 부인의 랍상이 새로 전시됨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오랜세월 신화로만 전해지던 단군의 실재한 모습을 생동하게 보게 되였으며 조선력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고조선시기 민족의상분야에서 이룩한 우수한 전통도 더욱 깊이 새기게 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