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메히꼬,단마르크에서 5일과 8일에 경축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공산주의자당 중앙위원회 위원 미켈레 까뿌아노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선을 빛내여나가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사회당 위원장 호쎄 아르만도 로드리게스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당과 국가,군대건설의 고귀한 업적과 경험을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연설에서 공화국의 56년간의 자랑찬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과 전쟁위협을 짓부시면서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의 존엄을 떨친 승리와 영광의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와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령도자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