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3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연구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은 로작의 2장과 3장부분의 기본내용에 언급하고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로,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주체사상이야말로 사람중심,인민대중중심의 과학적인 사상이라고 하면서 인간의 운명개척의 방도는 오직 주체사상에서만 찾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근로인민이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근로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위원장은 토론회를 결속하면서 조선의 사회주의는 사람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관점에 기초하고있는 독특한 사회주의이라고 하면서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되여있고 인민대중이 지켜가는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