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한 가이아나전국위원회 결성식이 2일 죠지타운시청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전국위원회 위원장으로 죠지타운시 부시장인 로버트 윌리암스가 선출되였다.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나라의 통일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모든 성과들은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연설에서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현정세에 대처하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