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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당의 선군정치와 청년중시사상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총대중시와 청년중시가 하나로 결합되고 청년군인들이 시대의 앞장에서 혁명과 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것, 여기에 선군시대의 중요한 특징의 하나가 있으며 선군혁명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필승불패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혁명은 군사중시와 청년중시가 빛나게 구현되여온 긍지높은 혁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년운동으로부터 우리 혁명의 닻을 올리시고 총대로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시였다. 청년들이 총대를 틀어쥐고 시대의 앞장에 설 때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은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히신 투쟁의 진리이며 우리 혁명의 고귀한 실천적경험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총대중시,청년중시의 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령도밑에 꿋꿋이 계승발전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과 로선에 출발점을 두고있으며 청년중시사상으로 일관되여있다. 총대중시이자 청년중시이며 청년군인들의 전투력에 의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강화된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장군님의 총대중시,청년중시사상에 기초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선군의 기치밑에 청년중시사상이 빛나게 구현됨으로써 우리 청년들은 반미결사전에서 무적의 용맹을 떨치고있다.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은 힘의 대결이다. 무적의 군사적억제력, 강력한 총대우에 조국의 안전이 있고 혁명의 승리가 있다.

총대중시와 청년중시의 빛나는 구현, 이것은 백두의 위대한 선군령장들의 혁명활동력사와 비범한 정치실력의 결정체이며 선군혁명위업의 양양한 미래를 담보하는 백승의 무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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