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선군혁명전사들의 사상정신세계는 오늘 전체 인민이 본받아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혁명전사의 사상정신세계에서 기본핵을 이루는것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총대는 수뇌부옹위의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 총대처럼 변하지 않는 신념과 의지로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며 그 길에서 값높은 삶을 빛내이려는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는데 선군혁명전사의 사상정신적특질이 있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이것은 오늘 선군혁명전사들의 심장속에 하나로 관통되여있는 신념이며 의지이다. 혁명의 수뇌부가 있고서야 혁명가의 참다운 삶과 행복이 있다는것이 우리 시대 선군혁명전사들의 인생관이다.
위대한 장군님을 옹위하는 길에서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싸워나가는것이 선군혁명전사의 자세이고 립장이다.
론설은 계속하여 당이 준 과업을 한목숨 바쳐서라도 끝까지 결사관철하는 사생결단의 정신,혁명동지들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자기희생정신은 선군혁명전사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당에서 받은 과업,당의 방침관철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영웅성을 발휘하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정신,투쟁정신이자 선군시대 혁명전사들의 사상정신세계이다. 선군혁명전사들의 심장속에는 사소한 에누리도 없이 당이 준 전투적과업을 끝까지 결사관철해야 한다는 하나의 의지만이 차넘치고있다.
동지를 위해 자기를 깡그리 다 바치는 자기희생정신,바로 이것이 선군혁명전사들의 숭고한 동지적사랑이다. 열렬한 동지애의 세계속에서 우리 혁명대오의 전투력은 백배,천배로 더욱더 강화되고있으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이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