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사업하였던 송호경이 서거하였다.
19일에 발표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고에 의하면 송호경은 오랜 병환끝에 주체93(2004)년 9월 19일 63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그는 오래동안 대외사업부문과 조국통일부문에서 성실히 일하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직하였다.
그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였으며 특히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기 위한 4.8합의서 채택에 훌륭히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