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페막식이 20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이 있었다.
내각 곽범기부총리는 축하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이번 경기대회에서 성과를 이룩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고 앞으로도 무도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장웅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이번 경기대회는 자주,평화,친선,단결의 리념밑에 자기의 국제적인 기구를 가지고 한자리에 모여 무도경기를 진행하려던 무도인들의 숙망을 풀어준 뜻깊은 회합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경기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대회과정에 정의를 사랑하는 무도인들의 련대와 우의를 두터이 하였다고 말하였다.
페막식이 끝난 다음 우리 나라 예술인들의 민속무용 및 교예소품공연이 있었다.
페막식에는 여러 나라 선수단,대표들과 함께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무술련맹 황봉영위원장, 경기대회 명예손님들인 일본이노끼사무소 이노끼 간지회장, 세계궁푸협회 기울리아노 풀비위원장, 국제태권도련맹 리기하수석부총재, 국제태권도련맹 부총재인 국제무도경기위원회 룡와이맹부위원장, 조선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