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 참가자들이 17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세계의 각이한 나라와 민족의 무도인들이 태권도의 모국인 조선에 모여 자주,평화,친선,단결의 숭고한 의지로 서로의 련대를 두터이 하며 세계적규모의 큰 무도경기대회를 가지게 된것은 인류가 21세기에 받아안은 또 하나의 커다란 행운이며 기쁨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대회참가자들이 이번 경기대회기간 평양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시대의 흐름에 도전하는자들의 발악적인 책동속에서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빛나는 래일을 그리며 신심과 락관에 넘쳐 투쟁하고 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충격을 받은데 대하여 썼다.
그들은 편지에서 국제무도를 더욱 발전완성시켜 인류의 건강증진에 참답게 이바지하고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 적극 기여하며 조선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 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