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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활동가들 《보안법》페지를 주장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16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남조선의 《외교통상부》청사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보안법》페지를 주장하였다.

그는 남조선의 인권실태중에서 시급히 시정해야 할 부분은 《보안법》문제라고 하면서 《보안법》이 페지되여야 한다는데 공감한다고 말하였다.

국제인권기준에서 볼 때 《보안법》이 페지되여야 한다고 국제사회가 이미 여러차례 지적한바 있다고 그는 밝혔다.

한편 국제대사령과 스위스,우간다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인권단체 대표들은 이날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의 주최로 서울 탑골공원에서 진행된 악법페지를 위한 집회에 참가하였다.

그들은 분렬과 독재의 유산인 《보안법》에 의해 많은 민주화운동가들이 고문당하고 학살된 사실을 알고있다고 하면서 《보안법》은 마땅히 철페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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