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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장 《보안법》페지를 주장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16일 《열린우리당》 의장이 올해말까지 《보안법》을 페지할것을 주장하였다.

그는 이날 재야인사들과 만나 《보안법》페지는 당의 확고한 방향이라고 하면서 어려움이 있지만 년말까지는 《보안법》을 페지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남조선《MBC》방송에 의하면 상지대학교 총장 강만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전 회장 리돈명, 언론광장 대표 김중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리상희를 비롯한 80여명의 민주인사들이 16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보안법페지는 우리 사회의 민주개혁을 위한 마지막과제》라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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