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한민전》과 《한국》민중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결성되였다.
련대위원회 위원장으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가,부위원장으로 북아메리카사회주의아랍련합 조정자 지아드 샤케르 엘지가,서기장으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성원 앤드류 칸이 선출되였다.
련대위원회는 결성선언문에서 4만여명의 남조선주둔 미군을 몰아내고 미국의 정치군사적지배를 끝장내지 않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의 진정한 정치적자주권도 전체 조선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도 실현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오늘 조선민족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21세기의 태양이신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안아온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북조선형제들과 굳게 손을 잡은 남조선의 애국민중은 조선민족 대 미국의 대결전으로 미제침략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조선민족끼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결전에 총궐기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련대위원회가 발표한 위원회의 임무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즉시 철수시키고 조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하며 조선민족의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말도록 미국반동지배층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국제적련대활동에 앞장서는것과 함께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전체 조선민족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는것 등의 내용으로 되여있다.
한편 련대위원회가 개설한 인터네트홈페지는 백두산 3대장군의 사진 6상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