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6돐에 즈음하여 15일 로씨야 모스크바국립종합대학에서 련합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현세계에서의 인간문제연구학자련맹 위원장 알렉싼드르 꼬왈료브는 토론회에서 한 토론에서 자기의 신념과 제도,사상을 견지하고있는 조선인민의 명절은 세계진보적인민들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전체 로씨야인사들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말하였다.
공화국창건후 조선인민은 승리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왔다고 하면서 그는 김일성주석의 후계자이신 김정일령도자께서 선군정치를 펼치고 계시기에 미국이 조선인민앞에 어쩌지 못하고 일본,남조선이 위압당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로씨야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경제,문화연구협회 부위원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는 토론에서 미국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려 조선을 고립압살하려고 책동해도 조선인민의 통일열망을 막지 못한다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