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 참가한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앤디 멘씨아 집행위원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대회에서 지펴올린 평양의 봉화는 세계 여러 나라 무도인들의 뜨거운 열망과 숭고한 리념에 떠받들려 더욱 붉게 타오를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에 세계의 각이한 나라와 민족의 무도인들이 태권도의 모국인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제1차 국제무도경기대회를 성대히 진행한것은 국제무도발전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되며 무도를 명실공히 인류공동의 무도로,인류에게 참답게 복무하는 정의의 무도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것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특히 봉화를 지피는 의식과 대회개막식, 집단체조 《평양은 노래한다》는 오직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특색있고 인상깊은 행사들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국제무도경기위원회 특별총회에서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며 국제적인 규모에서 무도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으며 아시아와 유럽,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의 여러 나라들을 새로운 성원국으로 가입시켰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제무도경기위원회를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