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상업회의소에서 국내외 무역 및 투자단체들에 대한 봉사활동과 협조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회의소에서는 국제상업회의소 산하 각국의 민족위원회들과 상업회의소,무역쎈터들,국제경제 및 무역기구들과 련계를 밀접히 가지고 무역,투자,수송,중재,봉사활동 등 여러 분야에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고있다.
주체89(2000)년 3월에 회의소가 창설됨으로써 나라의 금융 및 무역기관들이 다른 나라 정부급 및 민간급 무역회사,은행,상업회의소,무역쎈터들,국제경제 및 무역기구들과 보다 밀접한 련계와 적극적인 협조를 진행하게 되였다.
국내외 12개의 주요 금융 및 무역회사들의 후원과 가입으로 창설된 회의소는 현재 그 회사수가 20여개에 이르렀다.
회의소산하에는 무역정보봉사위원회,무역상품전람위원회,국제수송위원회,재정위원회,중재위원회들이 있다.
국제상업회의소는 2000년 5월에 진행된 제33차 세계대회에서 평양상업회의소를 회원으로 받아들이였다.
평양상업회의소 서기장 리성훈은 보다 새롭고 공정한 국제무역관계를 가지기 위한 회의소의 노력은 각국의 상업회의소,무역 및 금융기관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것이며 더욱 밀접한 련계와 적극적인 협력을 가져올것이라고 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