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민주로동당이 구시대적인 《보안법》의 완전페지를 주장하였다.
민주로동당 대변인 박영진은 론평을 통해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대체립법》이라는 형식으로 《보안법》의 이름만 바꾸고 그 독소조항을 그대로 두려는데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부당하고 명분없는 눈속임이라고 하면서 그는 《보안법의 완전페지만이 사회를 한단계 성숙시키는 길》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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