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7돐과 당창건 59돐에 즈음하여 18일과 20일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뽈스까조선협회에서 강연회와 토론회,《조선의 밤》행사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위원장은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이시며 당군일치를 완벽하게 실현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 1997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커다란 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중앙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조선의 밤》행사에서 한 축하연설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의 정의의 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기를 바란다,우리는 조선인민의 위업을 지지성원하는 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17일과 18일 민주꽁고에서는 킨샤사종합대학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과 기자들의 텔레비죤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도서 《인간의 해방과 주체사상》의 구체적내용에 언급하면서 주체철학의 독창성과 정당성에 대해 폭넓게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