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1980년대 초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세계적판도에서 광범히 출판보급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여년간 로씨야 빨레야출판사,꾸바 도서협회출판사,라오스국가출판사,기네전국교육출판사,베네수엘라공산당,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등 100여개 나라의 수많은 출판기 관,정당,단체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60여종을 종합본과 단행본으로 근 81만부 출판하였다.
나이제리아 에누구출판사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를 단행본으로 출판하면서 머리글들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 밝혀져있는 김정일령도자의 로작은 제국주의자들의 패권주의적인 《세계화》에 대처해 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라고 지적하였다.
그이의 로작들인 《주체사상에 대하여》,《주체철학의 리해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맑스-레닌주의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자》,《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를 수록한 로작종합본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발행식에서 끼르기즈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정일동지의 로작을 열심히 학습하여 주체사상에 대한 리해를 더욱 깊이하며 그에 대해 적극 선전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40여개 나라의 민족어로 출판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종합본과 단행본들은 5대륙의 방방곡곡에 급속히 파급되였으며 정계,사회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영국신공산당,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방글라데슈인민련맹,메히꼬로동당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진보적정당들은 비서국회의,비상회의 등을 소집하고 로작들을 필독문헌으로,활동강령으로 규정하였으며 출판,게재,학습 등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이 각계층 인민들속에 널리 보급되게 하였다.
한편 인디아,민주꽁고,단마르크,오스트리아,뻬루 등 세계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김정일동지로작연구전국위원회와 소조들이 결성되였으며 로작연구토론회,강연회가 정당,단체들의 주최로 해마다 수백회에 걸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