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남조선의 수구보수세력들이 친북반미흐름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시비해나서는것은 결국 민족의 화해와 단합이 아니라 우리와 대결하겠다는것이며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지배를 계속 유지하려 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한나라당》을 비롯한 우익보수세력들은 그 무슨 《사회가 친북,좌경,반미로 흐르고있다》느니 하면서 온당치 못한 발언들을 마구해대고 있다. 여기에 남조선의 보수언론도 합세하면서 친미,반공으로 일관된 글을 내고 있다.
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진보적인 지향을 모독하고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언동으로서 시대와 력사의 흐름을 거꾸로 돌려세워보려는 어리석은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반미친북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는 사회의 흐름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친북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이 있고 반미에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평화를 지키는 길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우익보수세력들은 낡은것을 청산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가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시대적흐름을 멈춰세워보려고 발악할수록 차례질것은 파멸밖에 없다는데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