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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경제강국건설과 반미계급투쟁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강성대국건설투쟁은 미제와의 대결속에서 벌어지는 치렬한 계급투쟁이라는데 대해 쓴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미제는 우리의 경제건설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여 인민들속에서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신심을 허물어보려고 악랄하게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현실은 경제건설이 단순히 먹고 입는것을 해결하는 문제인것이 아니라 사회주의사상과 위업을 지키는 치렬한 계급투쟁이라는것을 립증하여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제강국건설투쟁은 미제의 악랄한 경제제재와 고립압살책동을 혁명적공세로 짓부시기 위한 치렬한 대결전이라고 썼다.

또한 그것은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고 자기의 힘으로 부강한 나라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며 강위력한 군사력을 물질적으로 담보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썼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경제건설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의연히 간고하다. 우리에게는 부족한것도 많고 미제의 고립압살책동도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어제도 오늘도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는 길은 혁명적공세로 맞받아나가는것이다. 누구나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대담한 공격전을 본때있게 벌려 끊임없는 비약을 이룩하는 여기에 경제건설투쟁에서 미제의 제재와 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자기 힘을 믿고 자체로 살아가려는 확고한 립장은 경제건설투쟁에서 견지해야 할 기본립장이다. 그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자체의 힘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할수 있다는 민족적자존심,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가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게 하는 근본담보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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