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마다브 꾸마르 네팔총비서가 자기 당은 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중시한다고 하면서 조선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인민자신의 힘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주재 조선 황용환특명전권대사가 24일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의례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김정일동지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힘과 용기,미래에 대한 확신과 고무의 원천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건강하시고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을 령도하시는 고귀한 사업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