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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진행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7돐과 당창건 59돐,《ㅌ.ㄷ》결성 78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체스꼬의 체히-모라바공산당 쁠젠시위원회, 우간다 캄팔라시 키탄테소학교 김정일학급에서 23일과 24일에 경축집회,좌담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이 불패의당으로 세계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당총비서로 모시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미핵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지적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1926년에 《ㅌ.ㄷ》를 결성하신 김일성주석께서 광복후 당을 창건하시고 대중적정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수령의 후계자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조선이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된데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집요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제재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를 확고히 고수하고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하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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