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한나라당》의 《원내대표》 김덕룡이 《보안법》페지를 반대하는것을 제명을 다 산 악질보수분자의 망동으로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김덕룡은 학생때 《보안법》의 마수에 걸려 피해를 입고서도 지금은 권세를 위해 인민들이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는 이 악법페지를 반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덕룡이 《보안법》페지를 반대하는것은 시대발전도 민심도 아랑곳없이 권세의 쪽배에 몸을 담고 부귀향락을 추구해가는 속물적인 정상배에 지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이런 추악한 권력야심가이기에 김덕룡은 지난 7월 서해해상에서 남조선군부가 미국의 사촉을 받고 고의적으로 저지른 무력도발행위에 대해서도 《북측경비정으로 확인되였다》느니, 《정부》는 북의 《침범》에 대해 《엄중히 항의》하고 《재발방지를 약속》받아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댔으며 과거사진상규명문제에 대해서는 《정체성이 흔들린다》고 하면서 앞장서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고있다.
지금은 친미반통일극우보수로 연명해갈수 있는 때가 아니다. 오늘의 시대에 력사의 정의는 《보안법》페지,미군철수,련북통일에 있다. 6.15자주통일시대에 도전하면서 반역의 길을 걷는 김덕룡과 같은 《한나라당》악질보수분자들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