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10월 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10월의 기념일들에 즈음하여 행사 진행
(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7돐, 조선로동당창건 59돐,《ㅌ.ㄷ》결성 78돐에 즈음하여 9월 24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로므니아 삐떼슈띠도에서는 토론회가, 타이 아유타야주에서는 경축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뻬루 깔랴오국립종합대학에서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도서들 그리고 우리 당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더욱 악랄해진 미국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고 하면서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눈치를 보고있지만 조선은 자기의 길을 따라 나아가고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의 경험은 군력이 강해야 제국주의의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경축집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시대와 력사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주체사상에 기초하고 그것을 구현한 선군정치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 빠블로 아렐야노는 집회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