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9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동원하여 무려 180여차나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그중 《U-2》고공전략정찰기가 29일 군사분계선지역 상공을 따라 동서로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지대에 대한 촬영과 전자정찰행위에 열을 올렸다.
또한 《RC-135》전략정찰기가 10일 우리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전자 및 촬영정찰행위에, 9일과 22일에는 《E-3》지휘기가 각종 전쟁연습에 동원된 비행대들을 지휘하는 동시에 우리의 최전연일대에 대한 정탐에, 14일과 15일에는 《EP-3》전자정찰기가 우리의 동서해상과 해안,바다밑에 대한 정탐에 동원되였다.
한편 13일에는 《RC-135》전략정찰기와 《RC-12》,《RC-7B》전술정찰기 등 10대가 우리의 종심지역과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벌렸다.
이러한 사실은 최근 미제가 남조선지역에 최신살인장비들을 대량 끌어들이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무력의 한강이남재배치와 맞물려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불순한 목적밑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기습선제타격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